LIG손해보험 투혼의 혈전, 삼성화재에 패
2009-03-10 Hit : 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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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의 간판 이경수는 10일 운명의 삼성화재전에서 3세트 초반 박기원 감독에게 사인을 보냈다. 왼쪽무릎 통증때문이었다. 코트 밖에서 테이핑으로 응급처치한 이경수는 다시 코트에 들어갔다. 40분 동안 피를 말리며 다잡았던 2세트를 38-40으로 내준 LIG는 패색이 짙었으나 물러나지 않았다. 이경수는 4세트 중반 또한번 코트를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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