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일-이기범-최석기 V리그 신인왕 ‘3파전’
2009-03-24 Hit : 6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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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 세터 황동일(23·194㎝·LIG손해보험)과 KEPCO45의 라이트 이기범(23·190㎝), 센터 최석기(23·200㎝)가 ‘NH농협 2008~2009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신인왕을 놓고 3파전을 벌이고 있다.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까지 풍기며 스타들이 즐비한 LIG를 리드한 황동일은 ‘공격형 세터’라는 화려함으로 덧칠해 고정팬을 확보, 가능성은 가장 높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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