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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킹'' 김요한

2009-04-08 Hit : 6080




아무리 '얼짱스타'라 해도 운동선수가 팬들에게 꾸준히 어필할 수 있는 비결은 실력이다. 경쟁력이 떨어진다면 인기는 곧 사그러든다. 김요한은 이같은 평범한 진리를 몸소 경험했다. 인하대 재학시절부터 '오빠부대'를 몰고 다녔던 김요한은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인기가 절정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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