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 배구단 실미도 캠프 입소 체험
2009-06-10 Hit : 5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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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에는 부상과 대표팀 차출 등으로 빠진 이경수, 김요한, 하현용을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참여했다. 프런트 2명과 코칭스태프 7명을 포함해 모두 21명. 대부분 기업체나 단체들은 1박2일 혹은 2박3일 코스를 희망하지만 이례적으로 LIG 배구단은 가장 긴 4박5일 코스를 택했다. 그만큼 ‘다시 한 번 해보자’는 각오와 의지가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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