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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우승” 지옥의 4박 5일 ‘군기 바짝’

2009-06-10 Hit : 5897



“우린 하나다! 우린 할 수 있다!” 해병대 IBS캠프 내내 목이 터져라 외쳐댔던 말이다. LIG손해보험 배구단. 지난 시즌 V리그 17승18패로 4위에 머물러 플레이오프 진입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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