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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원 감독 ""조직적인 배구 하지 못해 아쉽다""

2009-08-03 Hit : 5898





프로배구 남자부 LIG손해보험은 지난 2일 막을 내린 국제배구대회서 용병 크리스티안 팜펠과 김요한을 앞세워 현대캐피탈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13연패 끝에 첫 승. 그리고 예선을 3승으로 통과하면서 LIG손보가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로 양분된 남자배구에 강력한 도전장을 내밀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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