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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국가대표팀 중심축 될 것”

2009-08-26 Hit : 6834




"대표팀의 구심점이 되고 싶다." 남자배구대표팀의 레프트 공격수 김요한이 '2010 세계선수권 아시아예선전(28~30일·일본 고마키)'을 벼르고 있다. 김요한(198㎝·93㎏)은 레프트로는 더 없이 이상적인 체격. 대학시절인 2007년 인하대를 전관왕으로 이끌며 차세대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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