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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관왕'' 김요한, ''뉴 에이스''로 거듭났다

2009-10-06 Hit : 6100



'훈남 공격수' 김요한(24, LIG손해보험)이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의 새로운 에이스로 거듭났다. 한국은 지난 5일 끝난 제15회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 리그 2차전과 4강전서 일본과 이란에 연패했지만 3, 4위전서 중국을 꺾고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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