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배구단 시즌 출정식 가져
2009-10-21 Hit : 6948

LIG손해보험 배구단은 09~10 V리그 개막을 앞두고 10월 20일 구단 체육관에서 시즌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은 구단주인 구자준 회장을 비롯한 LIG계열사 임직원들과 LG, LS, GS의 임원등이 참석하여 LIG손해보험 배구단의 금년시즌 우승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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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시즌을 앞두고 LIG배구단 후원회는 LG, GS, LS, LIG등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하여 후원회원을 모집하여 약 1000명이 회원가입을 하였다.
이날 출정식에서 후원회장인 LIG홀딩스 오춘석 대표이사는 "금년 시즌은 선수단이 좀 더 명확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홈경기장인 구미에 많은 후원회원들이 찾아가 열정적인 응원을 하여 선수단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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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구단주 대행인 김우진 LIG손해보험 사장은 "끈기있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금년시즌 캐치프레이즈인 'Great Challenge, 1등 LIG'를 꼭 달성해달라"며 선수단의 투혼을 일꺠웠다.
이날 출정식에서 박기원 감독은 출사표를 통해 "재미있고 이기는 경기를 통해 승리자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하며 개막전인 10월 31일 대한항공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LIG손해보험 배구단은 시즌 개막전인 대한항공전까지 남은 기간동안 조직력을 가다듬으며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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