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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어느 위치에서도 공격할 준비 돼있다""

2009-10-26 Hit : 5545


9월 말부터 10월 초에 벌어진 제15회 아시아 남자배구선수권 대회에서 김요한(24, LIG 손해보험)은 득점상과 서브상, 그리고 인기상을 수상해 3관왕에 올랐다. 팀은 비록, 결승진출에 실패하고 3위에 머물렀지만 선수 구타 사건이 터진 상황을 생각할 때,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의 성적은 값진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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