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원 감독 ""LIG손해보험 조련 3년째, 올 시즌은 수확할 시기""
2009-10-27 Hit : 5446

변방에 있었던 이란 배구를 아시아 정상권 팀으로 끌어올린 박기원(58, LIG 손해보험) 감독은 2007-2008 시즌, LIG 손해보험의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좋은 선수 구성을 갖췄지만 늘 플레이오프 진출에 고배를 마셨던 LIG는 박기원 감독의 부임으로 새 출발을 시작했다. 박 감독은 이란 국가대표 감독은 물론, 이탈리아 리그에서 명성을 쌓은 경력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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