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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LIG손해보험, ''세터 무한경쟁 돌입''

2009-10-29 Hit : 5590


프로배구 LIG손해보험에 경쟁의 바람이 불었다. 시즌 개막을 4일 앞두고 확실하게 정해진 주전도 없다. 모든 선수가 주전이자 후보다. 그래서인지 연습장에는 고함 소리와 함께 열기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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