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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피라타 위력 발휘한 LIG손해보험, 시즌 첫 승

2009-11-01 Hit : 5831



 지난 시즌과는 달라진 LIG 손해보험이 대한항공을 누르고 시즌 첫 승을 올렸다.  1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09-2010 NH농협 프로배구 V리그' 개막전에서 LIG 손해보험은 김요한(레프트)와 피라타(라이트)의 '쌍포'에 힘입어 대한항공을 세트스코어 3-1(24-26, 25-22, 25-23, 25-1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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