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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3단 업그레이드 ''현대캐피탈도 잡는다''

2009-11-09 Hit : 5280


 
LIG손해보험이 김요한(24·200㎝)을 선봉장으로 내세워 1라운드 전승의 꿈을 부풀리고 있다. 분수령은 10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캐피탈과 홈경기. 첫 단추는 멋지게 끼웠다. 프로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막 3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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