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9 Hit : 5568
이경수의 빈자리를 탄탄하게 메워주며 LIG손해보험을 3연승으로 이끌고 있는 주인공은 다름아닌 상무에서 갓 전역한 '예비역 병장' 임동규와 김철홍이다. [오마이뉴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