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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타, 현대캐피탈이 가장 까다롭다

2009-11-10 Hit : 5183



지난 시즌까지 '2%' 부족한 모습을 보이면서 하위권을 맴돌던 LIG 손해보험은 올 시즌 확실히 달라져 있었다. 수비와 서브리시브가 한층 탄탄해진 LIG 손해보험은 외국인 선수인 피라타(29, 라이트)의 선전도 돌풍에 한몫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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